김제시, ‘제6차 국도·국지도 2개 사업 예타 통과’
김제시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2개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노선은 전주 도도~김제 공덕, 김제 공덕~군산 대야 국도 21호선으로 총 연장 20.4km를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며 2개 사업에 4,5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시가 전북도, 전북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수년간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 및 대응한 결과 전북지역 5개 사업중 2개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