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완주군,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642억 규모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수소‧인공지능 이어 거점 우뚝 완주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3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가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완주군은 지난 18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익산·군산을 잇는 전북권이 반도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전방위 총력전 민형배 특별시장 주재 긴급 점검회의…관계기관과 긴밀 협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 반도체산단이 들어설 광주 군공항 부지 일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전방위 총력전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민형배 시장 주재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새만금에 모인 정부·지자체·기업… 투자 활성화 머리 맞대
새만금에 모인 정부·지자체·기업… 투자 활성화 머리 맞대 이미지(2) 새만금에 모인 정부·지자체·기업… 투자 활성화 머리 맞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과 관계 중앙부처, 현대자동차 등 새만금 투자기업, 도내 피지컬 AI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간담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