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성장엔진 본격 시동으로 지방주도 성장 선도 – 지역 강점과 기업투자 연계, 전북형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 –
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도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후속 조치로, 지방정부가 주도해 성장엔진 육성에 속도를 내고 기업 투자를 지역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와 13개 지방정부 부단체장을 비롯해…
광양대전환위원회, 한 달간 활동 마무리…민선9기 시정 밑그림 완성
– 6월 10일 출범해 7월 15일 공식 활동 종료…주요 활동 결과 ‘10대 성과’로 정리 – – 민선8기 우수정책 계승부터 AI 도시운영 플랫폼 ‘광양 커넥트 익스프레스’ 미래비전까지 – – 이명우 위원장 “위원회의 역할은 끝나지만 광양의 대전환은 이제부터 시작” – 민선9기 광양시정의 밑그림을 그려온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 ‘광양대전환위원회’가 오는 7월 15일 한 달간의 공식 활동을…
5극 3특, 전북 대도약 여는 기회의 문 지방주도성장의 대표 모델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새만금 중심의 대규모 투자와 금융 인프라 확충 등 호재가 잇따르지만, 3대 특별자치도(3특)에 대한 지원체계는 미흡해 전북이 풀어야 할 과제도 함께 부각된다. 24일 도에 따르면 5극 3특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지역을 지원 대상이 아닌 국가 성장의 주체로 설정한 지방주도 정책이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해 9월 추진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