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도는 연휴 기간 도와 시·군 산림부서의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에 대비할…
광양시,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 9월 21~27일 비상연락체계 유지…산불취약지역 감시·단속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추석 연휴 산불 발생에 대비해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적은 강수량과 높은 기온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실화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광양시는 추석 연휴 동안 산림소득과 상황실 비상근무반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행정 최우수 기관 영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행정 최우수 기관 영예– 산림청 지자체 합동평가서 산림자원 육성 등 6개 전 분야 높은 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림청의 ‘2026년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6일 산림청장 표창과 포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산림 행정 전반을 검증한 것으로, ▲산림자원 육성 달성률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 ▲산불방지…
대전시,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패와 포상금 1,200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국가 주요시책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개별·지표별 목표 달성도와 합동평가단 평가위원의 우수사례 평가를 종합해 이뤄진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