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산림 분야 기간제근로자 90여 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보성군, 산림 분야 기간제근로자 90여 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작업중지권·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실습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보성군은 지난 24일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산림 분야 기간제근로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로수 관리, 숲가꾸기, 산림재난 대응 등 산림작업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 3명이 강의를…
순천시, 산림 분야 현장근로자 폭염 안전관리 강화
– 폭염속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등 애로사항 청취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산림 분야 현장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30일 온열질환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순천시 산림자원과에서 운영 중인 ▲산림재난 대응단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단 ▲치유의 숲 관리 ▲숲길 관리 ▲자연휴양림 관리 등 야외작업 근로자 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기후 위기 대응 산림정책 새롭게 마련
대전시, 기후 위기 대응 산림정책 새롭게 마련 대전시는 기후 위기와 산림 재난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산림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 시는 ‘산림기본법’에 따라 제6차 지역산림계획(2018~2037)을 변경해 수립하고, 앞으로 추진할 산림정책의 방향과 실행전략을 새롭게 제시했다. 이번 변경계획은 최근 대형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일상화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확정됨에 따라 기존…
익산시, 산사태취약지역 신규 지정…재난 대응 강화
익산시, 산사태취약지역 신규 지정…재난 대응 강화 – 금마면 신용리 일원 등 13개소 신규 지정 – –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점검으로 시민 안전·재산 보호 – 익산시가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신규 지정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익산시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열고 현장조사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금마면 신용리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