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산림연구원, 토종다래 산업화·임업소득 확대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최근 ‘토종다래 산업화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열어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과 가공·유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인, 시군 관계 공무원, 산학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배 현장의 어려움과 산업계 수요를 공유하고, 토종다래를 고부가가치 산림소득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발표에선 ▲국내 다래 품종 개발 현황과 활용(김철우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관)…
전남광주특별시 산림연구원, 토종다래 산업화 가능성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오는 21일 산림연구원 산림비즈니스센터에서 토종다래 재배 확대와 가공·산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토종다래 산업활성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토종다래 품종과 재배기술에 관심 있는 임업인, 재배 희망 임가, 시군 산림소득 담당자, 관련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연구성과와 현장 적용기술을 공유하고, 재배 확대와 가공·산업화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토종다래는 생과 이용뿐 아니라…
전남광주산림연구원, 임업 현장기술 실습교육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임업인과 예비 임업인 등이 재배·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기술을 익히도록 접·삽목, 조경수 전정, 분재 제작·관리 등 실습 중심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제2차 단기소득 임산물 접·삽목, 제2차 조경수 전정 관리, 분재 전문가 양성 고급과정, 3개 과정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작업 원리를 이해하고 현장기술을 직접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재 모집 중인…
‘전남광주 최고의 무궁화’ 단체 대상에 함평군
‘전남광주 최고의 무궁화’ 단체 대상에 함평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수 품평회…개인부문은 정천수 씨 영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28일 개최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부문에서 함평군, 개인부문에서 함평 정천수 씨가 각각 대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그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40년 만에 하나 된 전남광주의 통합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품평회에는…
전남광주, 통합기념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450점 한자리에
전남광주, 통합기념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 450점 한자리에–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연구원…27개 시군구·민간 재배자 참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기념하고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연구원에서 ‘2026년 전남광주 통합기념 나라꽃 무궁화 한마당’을 연다. ‘함께 사는 특별시! 함께 피어나는 무궁화!’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지역 27개 시군구와 민간 무궁화 재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