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복권기금으로 조성한 ‘보문종합사회복지관 나눔숲’ 준공
대전 중구, 복권기금으로 조성한 ‘보문종합사회복지관 나눔숲’ 준공 – 취약계층을 위한 녹색쉼터 문 열어… 중구 나눔숲 사업 결실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보문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주민과 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복지 나눔숲’은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숲과 녹지를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공익사업이다. 이번…
순천시, ‘용계산 치유의 숲’ 중심 산림복지 확대…체류형 치유산업 거점 조성한다.
◇ 민선 9기 산림복지 정책 본격 추진…시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시민 이용 편의 증진…치유환경 개선사업 단계적 추진◇ 순천 대표 치유산업 거점으로…체류형 산림복지 기반 구축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민선9기 시민주권 시정을 바탕으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숲을 통해 치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시는 지난 3월 개장한 용계산 치유의 숲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정읍시, 산불진화임도 평가 도내 최우수…2027년 예산 혜택
정읍시, 산불진화임도 평가 도내 최우수…2027년 예산 혜택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의 임도 신설 사업 평가에서 도내 13개 시군 가운데 산불진화임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27년 사업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평가는 2025년에 새로 조성된 산림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산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서류와 현장을 심사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노선 선정의 적절성과 주변 경관 훼손 최소화 여부, 재해…
전북대 학술림 청소년 산림치유 프로그램 ‘호응’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술림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자연 친화적으로 인성을 함양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대 학술림은 지난 8월 13일 건지산(덕진학술림)과 장수 치유의 숲 일원에서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 명상, 산림치유 활동, 식물 이야기, 생태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남 만대산, 탄소중립 산림 모델로 특화림 조성
해남 만대산, 탄소중립 산림 모델로 특화림 조성 100ha 규모 지역특화 조림사업 추진, 탄소흡수‧치유‧관광 기능 결합 해남군은 만대산 일대에 탄소중립 특화림이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도유림을 활용해 옥천면 신계리·영춘리·영신리 일원 약 100ha 면적에 탄소중립과 산림복지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특화림을 조성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이며, 총사업비 약 20억 8,000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편백과 백합나무를 중심으로…
민선9기‘생명이 숨 쉬는 생태환경’본격 추진 – 탄소중립·생태자원·산림복지 3대 전략으로 도민 체감 환경산림 정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도정 비전인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 세계와 함께 더 큰 전북’ 실현을 위해 환경산림 분야 도정목표를 ‘생명이 숨 쉬는 생태환경’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4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생태자원의 가치 확산 ▲모두가 누리는 산림복지 구현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민선9기 환경·산림 분야 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히, 환경·산림 분야 정책 추진으로…
대전시, 기후 위기 대응 산림정책 새롭게 마련
대전시, 기후 위기 대응 산림정책 새롭게 마련 대전시는 기후 위기와 산림 재난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산림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 시는 ‘산림기본법’에 따라 제6차 지역산림계획(2018~2037)을 변경해 수립하고, 앞으로 추진할 산림정책의 방향과 실행전략을 새롭게 제시했다. 이번 변경계획은 최근 대형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일상화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확정됨에 따라 기존…
광양시, 서울대 남부학술림과 지역 상생협력 강화
– 산림·생태·교육·연구자원의 지역 연계방안 모색 – – 박성현 시장, 국가 산업의학 메디컬클러스터 광양 구축 필요성 설명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7월 29일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광양사무소에서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남부학술림과의 상생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을 비롯해 강병철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과 부학장, 학술림장,…
여수시, 산림복지 미래 그린다… 우수사례 벤치마킹
– 장기미집행공원 활용·복합 산림문화휴양단지 조성 방향 모색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5일 경남 진주시를 찾아 장기미집행공원 활용과 복합 산림문화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해 여수시 여건에 맞는 산림복지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지방정원과 복합 산림문화휴양시설의 공간 구성, 운영 방식, 산림교육·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객 편의시설과 시설 관리…
전북자치도,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이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 주요 산림시책과 국가보조사업, 위임사무 등 산림행정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북자치도는 산림자원 육성, 산불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목재 이용 활성화 등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조림과 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육성사업의…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이 담긴 산림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산림문화자산 발굴과 기존 자산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마을숲과 노거수, 산림신앙,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