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판단 위해 시민으로써 함께 목소리 낼 것
정성주 김제시장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새만금신항 관할결정을 앞두고 삭발이라는 결단으로 김제시민의 뜻을 전달했다. 김제시는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와 3일 새만금신항을 마주한 새만금 제2호 방조제에서 시민과 어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신항 관할결정 공정심의 촉구 제4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결정을 위한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최종심의를 앞두고, 김제 시민사회는 그동안 중분위 위원 구성과…
「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 서남권 정·관·학계 등 지역민 300여 참여…12명 삭발 단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명이 5일 청와대 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 위법·불공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김원이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 의장, 박용식…
김제시민 400여 명, 다시 행안부로… 새만금신항 공정심의 촉구
< 이미지(2)>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를 비롯한 김제시의회 의원 등 시민 400여 명이 27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앞에서 새만금신항 관할결정의 공정한 심의를 촉구하며 다시 한번 강력한 행동에 나섰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21일 김제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행정안전부 결의대회와 25일 청와대 상경 결의대회에 이은 세 번째 집단행동으로,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