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다문화가정 41명에게 ‘고향 방문’ 선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2026년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환송식이 이날 오전 10시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가족간 유대 강화 및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남구 가족센터 관계자와 다문화가정 10곳의 구성원 41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한이탈주민·지역민 화합 다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한이탈주민·지역민 화합 다져– 기념행사 500여 명 참여…평화밥상·합창·전시 등 문화교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북한이탈주민과 이북도민, 지역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어 상호 이해와 화합을 다졌다. 국가기념일인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남구, 22일 차별 없는 세상 ‘장애 공감 문화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남구 장애 공감 문화제’를 개최한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면서 사회통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단체…
“완주의 미래, 외국인과 함께” 외국인 정책 청사진
“완주의 미래, 외국인과 함께” 외국인 정책 청사진 정착·민관 협치 중심… 5대 전략 20개 세부사업 가동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2030 완주군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기본계획은 관내 외국인 주민의 지속적인 증가와 체류 유형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감소 및 지역 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
전주시외국인지원센터, 외국인 주민 대상 ‘얼음 위 소통’ 스케이트 체험행사 실시
전주시외국인지원센터, 외국인 주민 대상 ‘얼음 위 소통’ 스케이트 체험행사 실시 – 23일 유학생과 외국인 주민 등 40여 명 참여, 겨울 스포츠 즐기며 교류의 장 마련 – 탬플스테이, K-컬처 체험, 한마음축제 등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 이어갈 계획 ○ 전주시 외국인지원센터는 23일 전주화산체육관 빙상경기장에서 전주시에 거주하는 유학생과 외국인 주민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기초강습 등 체험…
광산구, 이주배경 청소년 미래 설계 돕는다
‘꿈:잇다 진로 나침판’ 운영…진로코칭지도사와 1대1 맞춤형 진로 설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이주배경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2026 광산구 이주배경 청소년 상생교육 ‘꿈:잇다 진로 나침판’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언어 부족, 누적된 학업 부진, 문화적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원장 김진구)과 함께 추진한다.…
무안군,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2학기 개강
– 2개 지역학습관(삼향·청계농공단지)에서 한국어교육 운영 – 무안군은 지난 14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한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무부 주관 교육과정이다. 이번 2학기 과정은 무안군 내 2개 지역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삼향농공단지…
군산시,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 추진
군산시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 기반 마련을 위해‘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며 겪는 언어·교통·문화 적응의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운전면허 필기 교육 ▲교류·체험행사로 구성된다. 한국어교육은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적응과 지역 정착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