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이동식 그냥드림사업’읍면지역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추진
김제시는 21일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품지원이 필요하나 건강 등의 사유로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이 곤란한 식생활 취약계층 500명을 발굴해 1인당 2만원 상당의 식료품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기초상담을 통해 필요시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하는 이동식 그냥드림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사업은 복지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거나 사회적 편견, 교통 불편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긴급 위기가구에 생필품을 무상 지원하는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민생안정…
화순군, 식생활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사업’ 시작
화순군, 식생활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사업’ 시작 – 소득기준 없이 먹거리 지원…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사회적 편견이나 복지정보 부족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사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그냥드림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 누구나 별도의 소득기준이나 신청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화순군,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본격 운영
화순군,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본격 운영– 심리상담부터 법률‧경제 지원까지… 자살유족의 건강한 일상 회복 지원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강영)가 지난 1일부터 자살 유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법률‧경제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 사람이 자살로 사망하면 최소 5명에서 10명의 주변인이…
곡성군, 「장애 인식개선 통합교육」으로 직원 인식 변화 나서
전남 곡성군은 지난 22일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은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교육 방식을 택해 교육의 효과성과 참여율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