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행’ 줄이는 광산구 예방형 돌봄, 100세 시대 정책 주목
AI 기반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 초고령사회 통합 돌봄 모범 사례 꼽혀 의료 비용 절감‧삶의 질 향상 지역 건강관리 체계 전환 가능성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가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예방 중심 통합 돌봄의 선도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수완‧우산‧송정 총 3대 권역에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를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광산구, 지역대학과 ‘수중 운동’ 사회적 처방 협업
건강관리소 이용 어르신과 남부대수영장서 노쇠 예방 프로그램 운영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대학과 손잡고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와 연계한 ‘수중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광산구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 이용자 중 근 감소가 우려되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쇠 예방, 근력 증진을 지원하는 취지다. 기관‧단체와 협력해 사회적 처방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100세 시대 노쇠 예방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이다. 광산구는 앞서…
광산구 주민 건강·돌봄 위해 지역 기업 후원 이어져
광주 광산구는 지역 기업들이 후원과 나눔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광주어룡신협(이사장 김춘석)은 선운희망타운2단지 주민건강공간 조성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선운희망타운2단지 돌봄플랫폼 조성과 연계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탁구장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을 통해 주민건강공간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어룡신협은 사회복지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