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기후에너지이음센터’와 ‘녹색일자리’ 시동
5개 에너지전환마을 자체 설립 센터 연계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주민 기후활동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마을 생태계 조성을 주도할 ‘녹색일자리’의 닻을 올렸다. 광산구는 지난 22일 개소한 ‘기후에너지이음센터(첨단중앙로152번길 5-4, 6층)’와 연계해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인 ‘에너지전환마을 시민참여 일자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800조 원 반도체’ 광산구 재설계 기회 “시민 모두 설계자”
각계 총망라 시민 연석회의, 첫 반도체 클러스터 미래 전략 논의 “산업‧인재‧정주 등 준비도 ‘패스트트랙’으로”…자치구 재정 강화 필요성도 “광산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재설계할 기회가 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사회적 대화의 불씨를 지폈다. 광산구는 지난 2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 시민…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청서 수립…시범 사업 본격 추진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 돌봄‧에너지‧마을 일자리 발굴 등 총 4개 사업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약 15개월에 걸친 시민참여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도출한 4개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안)’의 실행 계획을 담은 청서를 수립,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립된 청서에는 시범 사업 실행 계획,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조성을 위한 법제화, 일자리 모델 정립‧확산 등 중장기…
민주평통 정읍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한반도 평화 방안 모색
민주평통 정읍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한반도 평화 방안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읍시협의회(회장 정태호)가 12일 정읍시청 구절초 회의실에서 22기 자문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보궐 자문 위원 위촉식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활동 안내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복합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