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큰 호응
영화 관람·산림치유 체험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 가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외부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연과…
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전남 곡성군은 ‘혼자가 아닌 우리’를 슬로건으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건강 악화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중앙 위기정보를 활용해 올해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조사,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차 조사를 추진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주민 70여 명을 발굴했으며,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광산구, 퇴직 공무원 ‘1004 복지 매니저’ 본격 활동
사회복지‧간호직 출신 6명 고독사 예방 “광산형 촘촘한 복지 실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 세상과 잇고, 지원을 연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실현할 광산구 ‘1004(천사) 복지 매니저’가 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사회복지직, 간호직 출신의 퇴직 공무원 6명을 ‘1004 복지 매니저’로 위촉, 지난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2026년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 공헌’ 신규 사업 사회통합…
행안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선정… 광주 유일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광주 지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특별교부세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온마을 돌봄밥상’은 주민 주도의 먹거리 나눔과 돌봄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고자 행안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광주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동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지산2동…
산수2동, 안심동행 마음이음 사업 추진
광주 동구(청장 임택) 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안심동행 마음이음’ 사업을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돌봄이웃 1인 가구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입 초기 단계와 기존 거주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생활안정과 정서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전입 1인 가구에게는 위생용품과…
임실읍 지사협,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 예방 활동 실시
임실군 임실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기찬, 박만식)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고독사 위험에 놓일 수 있는 중장년 1인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택가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안내문과 복지정보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특히…
순창군, 고독사 위험가구 대상 수납정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순창군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수납정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저장강박, 우울감,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적 관계망 형성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읍·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위기 대응 시스템을…
정읍시, 치매 돌봄 부담 던다… 10일부터 가족교실 ‘헤아림’ 운영
정읍시, 치매 돌봄 부담 던다… 10일부터 가족교실 ‘헤아림’ 운영 정읍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가족교실 ‘헤아림’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진단을 받은 환자의 보호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센터는 전용 교재를 활용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공예나 원예 활동 같은 스트레스 해소 과정을 함께 구성해 참여자들 사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