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항공마일리지 기부로 교육공동체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공무출장으로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를 사회복지시설 기부에 활용한다. 전북교육청은 ‘2026년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 기부 계획’을 수립하고, 항공마일리지를 십시일반 모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단순히 마일리지 활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행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르면 항공권을 이용한 출장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