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위기·취약청년 자립에 힘 보탠다
– 장학금과 임직원 1:1 멘토링으로 청년의 자립과 성장 지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가족돌봄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지역 위기·취약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울산 위기·취약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울산청년미래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위기·취약청년과 지역공부방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대학생 등 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가족돌봄과 사회적…
담양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로 어르신 인지건강 지킨다
담양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로 어르신 인지건강 지킨다 – 11개 읍면 경로당 방문… 인지 활동·신체활동으로 건강한 노후 지원 담양군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지키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이 지역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의료·보건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광산구 “작은도서관 이용하면 관리비 차감 혜택”
LH·비아농협과 주거복지 포인트 사업 업무협약 체결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작은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주민 관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거복지 포인트 사업’을 추진한다. 광산구는 8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유병용), 비아농협(조합장 최용환)과 함께 ‘주거복지 포인트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거복지 포인트 사업은 아파트 내 고령·독거세대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작은도서관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드나드는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