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 위한 학술자문회의 개최
– 9월 28일 중흥사서 발굴조사 성과 전문가 검토…시민에게 조사 현장도 공개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발굴조사와 관련해 오는 9월 28일 오후 2시 옥룡면 중흥사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굴조사는 쌍사자 석등의 원위치와 주변 사찰 유적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향후 제자리 찾기에 필요한 학술적 근거를…
순천 선암사 측간, 국가지정문화유산 된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통 화장실 – 조선시대 사찰 해우소 가치 인정 받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예고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500년 역사의 순천 선암사 측간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 됐다고 5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사찰 해우소가 현대적인 수세식 화장실로 바뀐 상황에서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선암사 측간은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한국사찰의 수행전통을 상징하는 민속유산으로서 그 가치가…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