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대응체계 강화
임실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의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9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군 건설과 농업기반팀과 12개 읍·면 산업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우기 대비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시 저수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읍·면별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들이…
나주시,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체계 전면 점검
윤병태 시장 주재 긴급 점검회의…현장 중심 대응체계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주말부터 이어질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취약지역 사전 관리와 비상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나주시는 3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집중 점검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장마철 대비 재생에너지 시설 안전점검
– 태양광발전소 현장 찾아 부지·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태양광발전소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18일, 남화영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전라북도 남원시와 전라남도 화순군 소재 태양광발전소 두 곳을 차례로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남화영 사장은 △장마철 대비 발전소 부지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전북자치도, 2026년 여름철 도로 재해 및 파손 제로화 총력 대응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과 집중호우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년 여름철 도로분야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인명피해 제로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8일 도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5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수해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빈틈없는 비상근무 체계와 선제적 도로 통제 시스템을 갖춰 재난에 강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 지방도 사전점검 완료…2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