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옛 광주적십자병원 보존‧활용방안 최종 확정 나눔·연대정신 기억·계승한 ‘5·18대동평화관’으로 재탄생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24일) 5‧18민주화운동 정신계승위원회 사적지소위원회를 열어 ‘옛 광주적십자병원 보존 및 활용방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옛 광주적십자병원 보존 및 활용 방안에 대해 관련 단체 간 이견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사적지소위원회에서 공간 활용방안을 합의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제11호 5‧18사적지인 옛 광주적십자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