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前 한전 사장, 나주서 AI 시대 전력산업 미래 제시
제22회 더 큰 나주아카데미…시민·공직자 함께 미래전략 모색 전력 공기업, 지역대학 등 기반 활용한 나주 성장 가능성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AI 확산과 산업 전반의 전기화로 전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를 맞아 조환익 前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함께 전력산업의 변화를 살펴보고 나주가 가진 에너지산업 기반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재)나주교육진흥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조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