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대책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통합특별시는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23개소를 상시 가동한다. 주요 철새도래지의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위험지역 오리농장에 일시 사육제한을 시행하는 등 차단방역도 강화한다. 지난 동절기(2025~2026년) 전국 9개 시·도에서 고병원성 AI가 6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