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으로 지역 안전 지켜낸 영암 ‘히어로들’
교통사고 피해 소방대원들은 버스 승객 구출, CCTV 관제요원은 큰 화재 예방- 영암 공직자들의 사명감이 지역사회의 안전과 영암군민의 재산을 지켰다. 교통사고 피해 입은 소방관들은 상대 차량의 승객들을 구출하기 위해 절룩이는 발을 끌고 뛰어가고, 폐쇄 회로 텔레비전(이하 CCTV) 관제요원은 모니터에 비친 희미한 불씨도 허투루 놓치지 않았다. 최근 영암군에서 높은 사명감으로 맡은 소임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지역사회에 회자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