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시민들, 우즈벡 사마르칸트서 민간 공공외교 펼친다
전남광주 시민들이 우호도시인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시민 주도형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국제교류센터와 함께 ‘제3기 광주글로벌원정대’를 우호도시인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 파견, 지난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고려인동포 교류, 교육기관 방문, 교육·문화 봉사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글로벌원정대는 시민들이 직접 해외를 방문해 한국 문화와 전남광주의 매력을 알리고, 현지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