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복합위기 가구 맞춤형 지원 위해 머리 맞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29일 군청 흥양홀에서 ‘2026년 2차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기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고흥경찰서,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고흥교육지원청 등 14개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신적 어려움으로 복지서비스…
강진군보건소, 통합돌봄 연계 맞춤관리 강화
복합적인 건강문제 살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강진군보건소가 2026년 통합돌봄 사업 확대에 따라 보건소로 연계되는 대상자가 증가하면서, 복합적인 건강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례회의를 활성화하고 있다. 통합돌봄 대상자는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거동 불편, 낙상 위험, 영양관리, 우울 및 인지기능 저하, 복약관리 등 여러 건강문제를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개별 사업만으로는 충분한 지원이 어려운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