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동 남군산교회, 추석맞이 ‘사랑의 장보기’로 따뜻한 나눔 실천
군산시 삼학동은 남군산교회(담임목사 이신사)가 9월 17일 추석을 맞아 삼학동과 신풍동 지역 저소득층 주민 17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사랑의 장보기’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남군산교회의 후원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삼학동(100명)과 신풍동(70명) 주민 총 17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상자 1인당 10만원의 장보기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