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노안면 익명의 주민, ‘사랑의 쌀 기부’ 이어져
추석 앞두고 10kg 백미 50포 전달…올해만 백미 150포 기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노안면(면장 박소연)은 지난 11일 익명의 기부자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10kg 백미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행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백미 50포를 기부한 데 이어 5월 가정의 달에도 백미 50포를 기탁하며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