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시기동, 취약계층 35가구에 밑반찬 지원
정읍 시기동, 취약계층 35가구에 밑반찬 지원 정읍시 시기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5일부터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주 1회씩 모두 10차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각 가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