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녹동 사람책 골목 문화제’ 성황리 개최
‘골목에서 만난 사람들,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주민 참여형 문화축제 한마당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월 9일 도양읍 더바구니 책방 일원에서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녹동 사람책 골목 문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목에서 만난 사람들,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다. 종이책 대신 ‘사람’의 삶과 따스한 이야기를 직접 나누는 참여형 기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