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도암 뽕잎막걸리, 모든 세대가 즐기는 추석 전통주
강진산 쌀·뽕잎·지하 암반수로 빚은 깔끔한 풍미 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 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원료로 빚는다. 뽕잎을 건조한 뒤 약 250~300℃에서 볶고, 약 8일간 발효해 뽕잎 특유의 은은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