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태인의 가을밤, 국가유산으로 빛난다…15~17일 야행
정읍 태인의 가을밤, 국가유산으로 빛난다…15~17일 야행 정읍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피향정·태인동헌·태인향교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지는 ‘2026 정읍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한다. 호남 제일의 정자로 꼽히는 피향정과 조선 시대 행정·교육의 중심지였던 태인동헌·태인향교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인 문화행사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태인 일대는 야간 경관 조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