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미소를 한 장에”…나주시 ‘빛나는 오늘’ 호응
주민과의 대화에서 시작된 제안, 장수사진 복지사업으로 결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한 어르신의 제안을 실제 복지사업으로 발전시켜 어르신들의 삶과 추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더해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현장 복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빛나는 오늘’ 장수노인 지원사업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