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못 막은 축제 열기…‘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 성황
궂은 날씨에도 시민과 관광객 1만여 명 방문, 1000석 야외테이블 호응 호수공원 도로 400m ‘차 없는 거리’로 변신…먹거리, 공연, 체험 풍성 하이볼 800잔·맥주 800잔 무료 시음, 비 오는 날씨에도 축제 열기 ‘후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빛가람 도심 한복판을 시원한 여름 축제장으로 탈바꿈시킨 ‘2026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상권과 야간관광을 잇는 대표 여름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