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도시재생, 강진에서 ‘지역자산 기반 지속가능한 재생모델’ 모색
– 빈집·유휴공간 재생부터 청년 정착과 주민조직 운영까지 현장사례 공유 – 도내 공무원·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40여 명 참여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전북개발공사)는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남 강진군 일원에서 「‘26년 도시재생 직무역량 특화과정(2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도내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빈집과 유휴공간을 청년 정착과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