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빅스포서 미래에너지산업 비전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빅스포(BIXPO 2026)’에서 통합 이후 첫 지자체 홍보관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와 첨단산업을 연계한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신정훈·김주영·정진욱 국회의원, 안세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에너지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람회는 6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