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 있는 농촌주택, 귀농귀촌인의 따뜻한 보금자리‘새담하우스’로 재탄생
남원시가 민선 9기 공약 사업인 ‘귀농 귀촌 정착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농촌의 방치된 빈집을 귀농 귀촌인의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새담하우스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공약 이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 확보는 농촌 이주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다. 이에 남원시는 농촌 빈집을 정착 기반으로 전환해 초기 주거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