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폭염 대응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대전시, 폭염 대응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대전시는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긴급 가동했다. 3일 낮 12시 기준 대전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25분 기준 지역별 체감온도는 ▲장동(대덕구) 33.9도 ▲세천(동구) 34.0도 ▲정림(서구) 34.1도 ▲대전(유성구) 34.9도 ▲오월드(중구) 34.7도 등으로, 시 전역에 강한 폭염이 이어지고…
영암군, 폭염경보 속 비상 1단계 가동
– 취약계층 보호 강화,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현장 대응 강화 – 영암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 등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2,7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73명을 활용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영암보건소도 24시간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유지하며 치매·정신건강…
전북자치도, 도내 10개 시군 호우주의보에 따른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군산·익산·정읍·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 등 10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서로 길게 형성된 선형강수대의 영향으로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 도내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도는 도민안전실장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군 공무원 311명이…
전북자치도, 호우주의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7시 50분 익산시, 완주군, 무주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60mm, 오후에도 5~4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됨에 따라 도는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하상도로,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하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