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벨 누르자 경찰 출동…정읍시, 민원실 위협 상황 실전 대응
비상벨 누르자 경찰 출동…정읍시, 민원실 위협 상황 실전 대응 민원인의 폭언이 집기 파손과 폭행 위협으로 번지자 비상벨이 울리고 경찰이 출동했다. 정읍시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실제처럼 재현하며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민원지적과 민원실에서 정읍경찰서와 함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민원인이 폭언과 함께 집기를 파손하며 공무원을…
광산구, 민간 개방화장실 시설개선 최대 750만 원 지원
상가·주유소·빌딩 등 대상…3년 이상 개방 조건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민간 개방화장실의 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해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민간 개방화장실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 시설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상가, 주유소, 빌딩 등에 설치된 민간 개방화장실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해 이용자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3년 이상 개방화장실 운영에…
대전 대덕구, ‘여성안심지킴이집’ 70곳 현장점검 나서
대전 대덕구, ‘여성안심지킴이집’ 70곳 현장점검 나서주민참여단·담당 공무원 합동 점검 통해 운영 실태 확인생활안전망 기능 강화·범죄 취약지역 추가 설치 필요성 점검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여성과 아동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지역 여성안심지킴이집 70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편의점과 여성 1인 운영사업장, 식당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안전시설로 지정해 여성과 아동이 위기…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군 만든다
장성군이 여성 1인 가구, 한부모(모자)가족, 장성에 사업장이 있는 여성 1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안심장비’를 지원했다. 먼저, 군은 여성 1인 가구 등 20여 곳에 화면을 통해 현관문 밖을 볼 수 있고, 24시간 출동 서비스도 제공하는 ‘안심도어’를 지원했다. 여성 1인 점포 14곳에는 긴급상황 시 경찰 또는 보안업체가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다. 사업 대상자는 장성경찰서와 군민참여단이 집과 사업장을…
대전 중구, ‘범죄 사각지대 해소’ 방범용CCTV 설치
대전 중구, ‘범죄 사각지대 해소’ 방범용CCTV 설치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범죄 예방 등 주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하여 범죄취약지역 17개소에 방범용 CCTV 34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범용 CCTV는 범죄취약지역과 인적이 드문 골목길 위주로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CCTV통합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는 비상벨도 대흥동 우리들공원에 추가 설치해 범죄 예방과 긴급대응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노후화로 인한 저화질 카메라…
광산구,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홈CCTV·비상벨 등 4종 지원…8일부터 방문·온라인 신청 접수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 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은 주거 공간 내 침입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왔다. 올해는 특히 주민등록초본 기준 현재 주소지 거주 기간이 짧은 전입 초기 가구, 기초생활수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