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부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비상대처계획 수립(EAP) 부분 격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가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격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비상대처계획(EAP)’ 우수사례 공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내·외부 전문가 등 구성 심사위원(9명) 평가)를 거쳐 최종선정 됐다. 이로서 군은 28년 이후 신규사업 투자·우선순위 가점(5점)이 부여된다. 부안군은 변산면 격포리 788-12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