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호우경보에 따른 침수피해 비상대응 총력
영광군, 호우경보에 따른 침수피해 비상대응 총력 -평균 157.5㎜ 집중호우…배수로 정비․위험지역 통제․주민 대피 등 신속 대응- 영광군은 8월 31일 호우주의보 및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침수 취약지역 배수로 정비, 위험지역 출입통제, 주요 관광지 현장점검 등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오전 2시 30분 낙월면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오전 3시 5분 호우경보로 격상됐으며,…
중대산업재해 비상대응 모의훈련, 신속 대응체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 본청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중대산업재해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개최했다. 이 훈련은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신속한 조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본청 내 중대산업재해 대응조직인 산업재해예방팀과 총무팀 직원들이 참여했다. 훈련은 본관 동편 계단(2~3층)에서 낙상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응급처치 및 구조 요청, 현장 통제 등 사고 발생 직후의 초기 대응 과정을 직접…
영암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민·관·군·경·소방, 을지연습 앞두고 비상대응 협력체계 점검 – 영암군이 지난 13일 군청 재난통합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지역 비상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재광 영암부군수를 비롯해 영암군의회,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왕인대대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을지연습 추진상황과 기관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와…
나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을지연습 앞두고 대응 태세 점검
18일~21일 을지연습 앞두고 전시 대응체계 및 재난 안전 협력체계 점검 유관기관 16명 참석…전시종합상황실 운영·훈련 등 주요 추진 사항 논의 폭염·호우·화재 등 평시 재난 대응부터 비상 상황까지 기관 간 공조 강화 안보 위협부터 일상 속 재난과 안전사고까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 상황에 나주시가 을지연습을 앞두고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비상…
영광군, 가뭄 비상대응 대책회의 개최…선제적 대응 총력
영광군, 가뭄 비상대응 대책회의 개최…선제적 대응 총력 – 가뭄 대응, 군정 최우선 현안으로 총력 다할 것 – 저수지·수리시설 점검부터 긴급 용수공급, 비상취수원 확보까지 단계별 대책 추진 영광군은 지난 10일 최근 지속되는 가뭄 현상에 선제적·총력 대응하기 위해 장세일 영광군수 주재로 ‘가뭄 비상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광군 4개 국장(자치행정국, 관광체육복지국, 에너지경제산업국,…
중기부,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 중기부 제1차관 주재, 13개 지방청·산하기관 을지연습 비상대응태세 점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8월 10일(월) 세종 중기부 회의실에서 노용석 제1차관과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산하기관의 연습 준비상황과 기관별 대응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8월 18일(화)에서 21일(금)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
-전북특별자치도, 폭염 비상대응 3단계 격상 – 이원택지사, 폭염 현장 점검… 도민 안전이 최우선
-전북특별자치도, 폭염 비상대응 3단계 격상 – 이원택지사, 폭염 현장 점검… 도민 안전이 최우선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폭염 비상대응 3단계 격상 – 이원택지사, 폭염 현장 점검… 도민 안전이 최우선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도내 첫 폭염 중대경보가 전주시에 발효됨에 따라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고, 이원택 도지사가 정읍지역 폭염 대응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관리 실태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5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시작돼 장기간 지속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40℃를 웃도는 등 극한의 기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 장마 이후 강수량이 평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서 농업용수 확보와 생활·공업용수 관리에 대한…
한득수 임실군수, 집중호우 비상대응 풀가동 주민안전 진두지휘
한득수 임실군수가 집중호우에 따른 군민의 생명과 안전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 대응을 진두지휘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반복적으로 발령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기준 누적강수량은 평균 45mm를 기록했으며 강진면이 78.5mm로 가장많은 비가 내렸고 시간당 최대강우량은 이날 오전 4시 청웅면에서 43mm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주민 대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