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30일 14시 호우주의보… 재해 예방 ‘온 힘’
30일 오후 2시 40분, 장성군 일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장성군이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를 중심으로 상황 대응에 돌입했다. 30일 오후 4시 기준 장성군의 평균 강수량은 76.5㎜으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은 북일면(106.5㎜)과 서삼면(101㎜)이다. 31일까지 약 40㎜ 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건설농정국장을 통제관, 재난안전과장을 담당관으로 하는 재대본 상황실을 운영하고, 맑은물관리사업소와 읍면…
서구, 폭염 선제 대응…비상근무 2단계 가동
– 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 / – 무더위쉼터 284곳‧살수차 6대 총가동…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예찰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기 위해 대응 수위를 최고 단계로 높였다. 서구는 31일 오전 10시부터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고흥군, 폭염 속‘치매어르신 안전관리 총력’
주말·휴일 비상근무 체제 가동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연일 폭염경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고위험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촘촘한 안전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은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기요양서비스나 기존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독거 치매 어르신 80여 명을 고위험군으로 지정하여 상시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이번 안전관리의 핵심은 ‘휴일 없는 촘촘한 상시 대응’에 있다.…
무주군, ‘2026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주민 체감형 안전 정책 호평 무주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해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단계별 6개 분야 45개 지표를 평가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주민 체감형 안전 정책을 펼쳐 호평을 얻었다. 무주군은 전체 면적의 82%가 산림인 지역의 특성을…
“구민 안전이 최우선”… 전문학 서구청장, 밤새 비상근무 후 새벽 현장행
“ 구민 안전이 최우선 ” … 전문학 서구청장 , 밤새 비상근무 후 새벽 현장행 현장 살피며 구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 집중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비상 대응에 나서 주요 현장을 점검하는 등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 일 밝혔다 . 전 청장은 지난 8 일 호우주의보 발효 직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취약지역…
고흥군,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강화 대책회의 실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수상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11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 여건 변화에 따른 수상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유관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재난안전과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