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추석맞이 도로 일제 정비 추진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와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명절 기간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로와 주요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군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