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 함께 소통·진로 탐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2026년 다어울림 성장캠프(꿈을 찾아가는 드림 런닝맨)’를 운영해 청소년 간 문화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혔다. 이번 캠프는 목포시청소년수련원과 함께 21일까지 2박 3일간 목포·영암·여수 일원에서 진행됐다. 캠프는 기존 다문화가정 청소년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청소년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진로를 탐색하도록 통합형…
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다문화‧비다문화 주민 참여 재봉틀 교실 성료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최근 약 3달간 다문화·비다문화 주민이 나란히 앉아 바느질 기술을 익히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눈 재봉틀 교실 ‘한 땀’의 여정을 끝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주민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형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