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문화예술회관, 화투 속 한 장의 이야기… 전통연희로 피어나다
– 창작공연 ‘비광나령’ 오는 8월 27일 순천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7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 전통연희 공연 ‘비광나령’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광나령’은 화투패 가운데 유일하게 사람이 그려진 ‘비광’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공연에는 벚꽃나령, 비나령, 싸리나령, 단풍나령 등 네 명의 나령이 등장해 희망과 치유, 성장과 풍요를 상징하는 이야기를 펼친다. 탈춤, 부포춤, 농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