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전력거래소와 미래 에너지 인재양성 및 산학연 협력 강화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전력거래소와 손잡고 전남·광주지역의 미래 에너지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연 공동연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남대는 12일 전력거래소와 ‘브랜드 단과대학·특성화융합연구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대가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공공기관·산업계가 연계된 교육 및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남대가 추진하고 있는 브랜드 단과대학 및…
전남대, 한국전력공사, ‘차세대 에너지 인재 양성’을 위한 ‘브랜드 단과대학’ 구축 협력
‘연 400억’ 브랜드 단과대학 협력…한전 손잡고 차세대 에너지 인재 양성 기업 수요 기반 교육·R&D 협력 추진 한전 실무 인프라와 전남대 교육·연구 역량 결합 전남대학교와 한국전력공사가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남대는 7월 21일 한국전력공사와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과…
전남대-GIST-KENTECH,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손잡고 반도체·에너지 인재 양성 본격화
전남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서남권 미래 신산업 혁신을 위해 선언한 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Research Triangle)’ 협력 체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현장 전문 교육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초대형 첨단 산업 생태계로 확장된다. 3개 대학은 지난 15일(수) 전남대학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 및 한국폴리텍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모델 방안’을…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점 시동…공청회로 전략 구체화
전북대학교가 국가 거점국립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추진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북대는 24일 오후 3시 JBNU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공청회’를 열고, 정책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과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