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지역 뷰티기업 ‘라이브커머스’ 판로 개척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유망 뷰티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소통 판매를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손잡고 9월18일부터 11월20일까지 지역 뷰티기업 17개사가 참여하는 ‘2026년 뷰티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17회에 걸쳐 기업별 주력 제품을 다루는 기획 방송을 편성하고,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신장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