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민선 7~8기 불법 행위’ 전격 수사 의뢰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민선 7~8기 박우량 군수 재임 당시 추진된 불법적인 사업에 대해 전격 수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사를 의뢰하는 사업은 공유재산 교환의 건, 염전근로자 안심 숙소 건립, 기증 수목 사업 등 총 3건이다. 첫째, 공유재산 교환의 건은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는 지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의 부지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2023년 11월 교환대상자 모집 공고 후…
전주시, 측량업체 대상 일제 지도·점검 실시
전주시, 측량업체 대상 일제 지도·점검 실시 – 등록증 불법 양도·대여, 등록 기준 미달 등 위법행위 근절 및 부실 측량 예방 목적 – 모든 측량업체 대상으로 진행, 건전한 측량업 시장 조성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 기여 기대 ○ 전주시는 부실 측량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일반측량업과 공공측량업, 지적측량업 등 등록된 47개 측량업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