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추석 앞두고 공중화장실 188곳 점검…불법 촬영기기 발견 안 돼
정읍시, 추석 앞두고 공중화장실 188곳 점검…불법 촬영기기 발견 안 돼 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공중화장실 188곳의 안전·위생 상태를 점검했다. 불법 촬영기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청소가 미흡하거나 시설이 파손된 곳은 연휴 전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관련 부서 및 읍·면·동과 협력해 점검을 진행했다. 역과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 명절 기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중점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