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새벽시장 지도·점검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군산시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현장 중심의 보행안전 관리에 나섰다. 군산시는 지난 21일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중앙초등학교에서 군산농협을 거쳐 역전종합시장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새벽시장 지도·점검과 보행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등굣길 학생들의 보행을 방해하는 노점과 도로·인도 점용, 노상 적치물, 불법주정차 등을 사전에 정비하고, 상인과 시민들에게 보행공간 확보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보성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532건 전수 조사
보성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532건 전수 조사 3월부터 전담반(TF) 운영해 정비율 48.5% 달성! 연말까지 추진 보성군은 13일 관내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시설을 전수 조사한 결과 총 532건을 확인하고, 이 가운데 258건을 정비해 48.5%의 정비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의 안전과 하천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나머지 시설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관련…
순천시,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 8월 한 달간 주말·공휴일 현장점검 강화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하천과 계곡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1일부터 한 달간 불법 점용과 불법 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에 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정비가 완료된 지역의…
유희태 완주군수, 하천 불법 점용 현장 집중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 하천 불법 점용 현장 집중 점검 동상, 운주면 계곡 찾아 정상화 추진 상황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가 폭염과 행락철이 겹친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관내 동상면과 운주면 계곡을 직접 찾아 하천 불법점용 실태를 점검하고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완주군은 하천 불법점용 상행위 적발 건수 95개소 중 85개소에 대한 정비를 마쳤으며, 유 군수는 아직 정비되지 않은…
하천 불법 상행위 시설 3곳 모두 철거…정읍시, 정비 ‘속도’
하천 불법 상행위 시설 3곳 모두 철거…정읍시, 정비 ‘속도’ 정읍시가 하천·계곡의 불법 상행위 시설 3곳을 모두 철거하고, 적발된 불법행위 637건에 대한 정비를 이어간다. 이번 정비는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정부는 대통령 지시와 국무회의 논의를 거쳐 전국 하천·계곡의 불법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