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하천구역 불법점용 원상복구 추진
장성군이 하천에 불법으로 설치된 시설에 대한 단계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에 걸쳐 국가하천 1곳, 지방하천 32곳, 소하천 146곳에서 불법점용 조사를 시행했다. 평상, 그늘막, 불법 경작, 물건 적치 등 허가 없이 설치된 모든 시설물이 조사 대상이다. 군은 현장 확인 결과와 행정안전부가 제공한 국토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정밀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총 450건의 불법점용…
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점용 근절”
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점용 근절” 3월부터 총 1,826개소 적발, 관리 체계 구축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려는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군 행정에 전담 조직인 ‘하천 특별 전담 조직(TF팀)’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팀장을 중심으로 주무관들과 청원경찰 2명 등 총 6명으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실효성…
나주시, 하천 기능 회복 위해 불법시설·불법점용 집중 관리
하천구역 불법행위 지속 관리…시민 안전과 공공자산 보호 중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하천 기능 회복과 재해 예방, 공공성 확보를 위한 불법시설 정비와 불법점용 행위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하천 생태환경 유지를 위한 관리를 강화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기준’에 따라 하천구역과 국·공유지 내 불법시설 정비 및 불법점용 행위 관리를 지속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