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시장, 1인 시위…국립의대 후보 선정 집행정지 신청 인용 호소
강성휘 목포시장은 오늘(14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전남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위법성과 불공정성을 규탄하며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이번 시위는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제기한「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이 엄중하고 공정한 사법적 판단을 내려줄 것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강성휘 시장은 법원 앞에서 피켓을 들고, 사법부가 절차적 정의를 바로 세우고 서남권 지역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 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 ‘추천안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촉구 공동 기자회견 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