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농업기술센터, 국내 최초 바나나 양액 분화재배 성공
11월 말 수확 예정…“스마트농업 기반 재배 기술로 발전 가능성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농가 소득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바나나 실증 재배 시험에 성공해 오는 11월 말 수확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시험은 지난 3월 30일 바나나 묘를 화분에 식재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시설하우스 내 온·습도 등 생육환경을 관리하고 바나나 전용 양액을 생육단계에 맞춰 공급하며…